Make It Precious!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재탄생하는 곳
플라스틱 방앗간은 서울환경연합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. 오픈 소스로 공개된 도면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가공 기계를 제작해 누구나 쉽게 폐 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어요. 플라스틱 방앗간은 월~토 10:00~21:00, 일/공유일 10:00~20:00에 운영되고, 종종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재활용 프로젝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.